건강상식

뒤로가기
제목

겨울철 수두 관련 정보

작성자 로그네이처(ip:)

작성일 2020-12-04

조회 259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겨울철에는 수두가 유행이라고 해요.

어린이집, 유지원 등 단체생활을 하는 특성상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이 걸리기 쉬운데요,

어떻게 하면 염증을 예방할 수 있는지,

또 수두로 인한 후유증은 무엇인지

로그가 알려 드릴게요~!






수두는 어떤 질병?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신체 전반이 가렵고 발진성 물집이 생겨나요.

수두의 잠복기간은 이주에서 삼주로

보통 13~17일 정도랍니다.

전염경로는 수포에서 나오는 액의 직접 접촉이나

공기를 통한 전파인데요,

감염자의 침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답니다.

발생 초기에 전염성이 제일 강하며,

뒤로 갈수록 약해져 딱지가 생기게 되면

전염성이 거의 사라지게 돼요.






수두 초기 증상

수두는 초기에는 급성 미열로 시작해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데요,

미열 후 신체 가려움증과 함께

수포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수두를 의심하고

바로 병원을 찾아주시는 게 좋아요.

또, 초기에 피로감 등의 전조증상 뒤에

발진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두 예방접종

수두는 예방접종을 통해 신경을 쓸 수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접종이 필수랍니다.

완벽한 100%는 아니지만 70-90%로 높은

예방률을 가져 대부분 걸리지 않는다고 해요.

접종 후에도 간혹 수두에 걸릴 수는 있지만

백신을 접종 받은 후에 수두에 걸리면

발진의 숫자도 적다고 해요.

대부분 경미한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며

회복도 빨리할 수 있다고 하니

예방접종 꼭 해주어야겠죠?






수두 전염 예방법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사무실 등

단체생활을 할 때에는 특히 전염병 노출이 커

일상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하는데요,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보다는

접촉이 적은 팔 부분으로 입을 가리도록 하고,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씻는 습관을 갖도록 해요.

또, 수두가 의심되는 상황일 때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필요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뒤 나가는 것이 좋아요.




수두 주의사항




아스피린

아스피린은 가정상비약 중에 하나일 정도로

일상에서 흔하게 복용하는 약 중에 하나인데요,

아스피린 복용 중에 수두에 걸리거나

수두에 감염된 상태에서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간과 뇌에 장애를 가져오는 라이증후군이라는

위험한 합병증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아스피린 복용 중에 수두가 의심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어른에게 더 무서운 수두

면역력이 약하고 단체생활이 많은 아이들은

수두에 걸리기 쉬운 환경이지만,

수두를 가장 잘 이겨낼 수 있는 계층 또한

영유아기 이상 청소년 이하의 어린이들이에요.

오히려 성인의 경우 더 심하게 앓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따라

백신 접종률이 높아졌지만,

수동적으로 접종해야 하는 20세 이상 성인들은

지난 5년간 감염병 발생이 52%나 증가했다고 하니

성인에게도 예방접종은 필수합니다~!






대상포진

수두와 대상포진은 연관성이 깊어요.

수두를 앓은 사람에게 잠복되어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 약화로 인해 신경절을 따라 이동해

활성화되면 해당 부위의 피부에

띠 모양의 포진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대상포진이랍니다.

수두를 앓고 난 사람의 10~20%가 대상포진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대상포진은 과거에는 50대 이상에서 많았지만

요즘은 바쁜 일상에 치여 면역력이 낮아진

젊은 사람들에게도 잦아 주의가 필요해요.






임산부

수두를 조심해야 하는 위험군에 속하는 임산부는

특별히 좀 더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임신 초기 수두에 걸리면 약 2%의 태아에서

선천성 기형에 걸릴 위험이 있으며,

분만 5일 전부터 분만 후 2일 사이에 걸릴 경우엔

신생아가 생후 5~10일 사이에 중증 수두에

걸릴 수 있어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답니다.

그런데 아기가 28주 이상의 재태연령이면서

분만 4일 전보다 이전이라면

오체의 수두 바이러스-특이 loG 항체가

태반을 통해 신생아에게 전달되어

질환의 중증도가 가벼워질 수 있다고 해요.






수두흉터 예방법

보통은 수두에 걸리면 수두 흔적으로 인해

흉터가 남게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두 자체가 흉터를 유발하지는 않아요.

수두에 걸린 뒤 생긴 물집 부위에서 가려움이

동반되기 때문에 이를 긁어서 생기는 것이죠.

때문에 가려움이 참기 힘들 경우엔

항히스타민을 복용하거나 숙고 도포제를

사용하여 가려움을 줄여주고,

손톱을 짧게 다듬어 감염의 위험을 줄이는 것이

수두흉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어린아이들의 경우 손톱이 얇고 날카롭기 때문에

깎아 주는 것보다는 아이들 전용으로 나오는

손톱을 갈아주는 도구를 이용해 관리해주면

흉터예방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





로그 키즈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단순한 단체생활이 아닌

함께 먹고, 자고,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경우

전염성이 있는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

평소 면역력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로그네이처 로그 키즈 프로폴리스는

휴대가 편한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으로

청정 환경을 가진 호주산 원료로 만들어졌답니다.

자일리톨 함유로 아이들의 면역력 관리와 함께

구강 청결까지 챙겨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딸기향이 솔솔 나 아이들도 좋아하는

로그 키즈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하루 세 번, 칙칙 뿌려줘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로그네이처 초록 프로폴리스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이거나

면역억제 치료 중인 경우에 수두에 걸리면

'진행성 수두'라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그만큼 평소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데요,

로그네이처 초록 프로폴리스는

브라질 내에서도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미나스 제이라스 주의 원시림에서 자라는

박카리스 수목을 이용해 야생벌이 만들어낸

초록빛을 띠고 있는 특별한 그린프로폴리스랍니다!

초록빛 항산화 에너지로 면역력 업업!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D



수두가 이렇게 무서운 질병이었다니-

로그는 이제 매일매일 손 깨끗이 씻을 겁니다!

이웃님들도 함께 손 깨끗이 씻고,

병원에 가서 예방접종도 빵야빵야 하고,

평소 면역력 관리 열심히 해서

수두 정도는 가볍게(!) 패스할 수 있도록 해요!










초록 프로폴리스
로그 키즈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첨부파일 main.jpg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내용

/ byte

평점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